AI 및 로봇으로 인해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있지만, 노인을 상대로 하는 직업들은 힘들더라도 수요가 탄탄할 것이기 때문에 전망좋은 직업을 생각한다면 노인과 관련된 일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생활지원사가 하는일 및 급여 ,월급 등 소득수준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보겠다.
또한 생활지원사가 되기 위해 해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다.
하루에 5시간, 1주일에 25시간 정도만 근무를 하기 때문에 월급 및 급여가 높은 것은 아니다.
생활지원사 월 급여를 연봉으로 환산해도 세전 1500만원 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먹고 살기 위해 할 수 있는 직업은 아니다 (소득이 너무 적기 때문)
생활지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경우 취업이 유리해지며, 기본적으로 업무와 관련된 일을 어느정도 숙지해가는 것이기 때문에 취업 후 업무 또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생활지원사가 되기 위해서 무조건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생활지원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면 알수록 경쟁은 더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생활지원사 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정도는 따두는게 좋다
자격 시험은 각 지자체 홈페이지나 기관 홈페이지 워크넷 등에 올라오는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하면 됩니다. 문 박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 내실화, 지역사회 통합돌봄 구축 등으로 가족 돌봄에서 사회적 돌봄으로 전환하는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버지를 간호하던 아들은 ‘회복할 희망이 없다’고 판단한 뒤 “아들, 아들아”라고 도움을 요청한 부친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8일간 약과 음식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가난은 나랏님도 못구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참 혹독하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노인돌봄 생활지원사는 정부에서 2020년 1월부터 실시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노인돌봄서비스)의 수행 인력으로서, 노인 돌봄 관련 직무 교육을 이수한 뒤에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의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한다.
한편, 기존의 노인돌봄사업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로 개편되면서, 6개 노인돌봄사업(노인돌봄기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연계, 단기가사서비스, 독거노인 사회관계활성화, 초기독거노인 자립지원)이 1개 사업으로 통합되고 바우처가 폐지됐다.
공고가 뜨는 것을 보면 전문 사회복지사 1인에 보조사회복지사 2~3명, 생활지원사 00명 이렇게 채용하는 것을 봅니다.
50 ~60세대들이 하루 5시간 정도 일하고 월 120만 원 이상 보수를 받을 수 있으므로 괜찮을 것 같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는 분들은 우대
선정된 수행기관은 전담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와 같은 수행 인력을 채용하여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자격 조건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을 위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자로서, 사회복지사 또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사회복지사 혹은 요양보호사 자격증이 있으면 훨씬 유리하므로 관심있는 분들은 국비지원으로 취득할 수 있는 사이트들을 아래 링크걸어 두었습니다.
● 서비스 종결자 등에 대한 사후관리(안부확인, 자원연계 등)
생활지원사 1명당 14명~18명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담당한다.
주 5일, 일 5시간 동안 수행기관 및 대상자 가정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태그 : 노인생활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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